요즘 푸무클양 이러고 살아요..ㅋ
2009/02/27 22:54간만에 등장한 푸무클양..ㅋㅋ

요즘 이러고 살아요..하하하;;
지민이가 나날이 힘도 쎄지고 고집도 쎄지고..
이젠 제법 제 힘으로 물건을 잡고 서서 걸어다니거든요.
그래서 한시도 한눈 못팔고..옆에 붙어서 감시중;;..
덕분에 다크써클이 발등까지 내려가게 생겼........
정말 지민이 낳고나서 컴퓨터를 제대로 만져본 시간이 없어서..
거의 1년만에 포토샵이며..일러스트레이터를 만졌지 뭐예요.
대학교때부터 15년 가까이 썼는데.. 1년 손 놨더니..막 단축키가 가물가물..;;;
흣..오랫만에 끄적끄적 그림 그리니.. 좋더라구용..
역시.. 하던 짓은 하고 살아야.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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꺄앗~!!! 푸무클님 돌아오셨군용~~~ (와락!)
역시 육아는 힘든 일이죠...저는 친정엄마가 해주고 계셔서 몸은 편하지만...정말 죄송스런 마음 뿐이랍니다. 아..정말 엄마가 되는 길은 힘들어요...
>.< 와락~~!!
잘 지내셨어요? 으하하...
아가 낳으셨군요~ 저보다 몇달 느리셨더라...
여튼.. 순산하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 거 같아 기쁘네요..^-^
자주 뵐께요~~
블로그 놀러가야징..ㅋ
꺄~~~악~
푸무클양 넘 오랜만이에요~~ ㅎㅎ
꺅꺅..>.<
전 쿨짹님이 더 반가워요..ㅋㅋ
앗.. 파일 업로드가 되나보군요~
오랜만에 그림 보니까 좋은걸요?
다만 다크서클이 안습 ㅠㅠ
주말 잘 보내셨죠? ㅎㅎ
ㅋ.. 파일 업로드 아직 안되요.
다른 곳에 올려두고 링크 걸었어요..ㅎㅎㅎ..
업뎃해야 하는데..^^a
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용~~
ㅋㅋㅋㅋ 하고 살아야지
^-^히히
활짝 웃는 지민이 표정과
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언니 표정이 진짜 압권인데..ㅎㅎ
마자마자. 역시 하던 짓은 하고 살아야 하는 건데.
나도 요즘 간만에 파워포인트 할랬더니 막 메뉴 위치가 가물가물..ㅋㅋ
이제 걷기 시작하면 따라다니느라 더 힘들다는데
그래도 얼른 걸었으면 좋겠땅..ㅎㅎㅎ
이제 날씨도 좋아지고 그러면.. 밖에 많이 데리고 다녀야징..^^
여전히 열심히 사는구낭~~
열심히 사는 건 좋은데..몸 챙겨~~~